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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인천의 꿈은 여러분의 행복, 인천광역자활센터와 함께해요
인천광역자활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자활센터장 이연숙입니다.
2000년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의 시행과 더불어 시작된 자활사업도 어느덧 10년의 세월을 지나 이제는 성숙단계로 접어들어가고 있습니다.

2004년 6월 10일 개소한 저희 인천광역자활센터는 인천지역 11개 지역자활센터와 지자체의 협력사업 추진으로 광역단위 자활인프라 구축과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자활사업 추진을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저희 인천광역자활센터 임직원 모두는 자활사업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희망의 자활일터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속담을 가슴에 품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자활가족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인천광역자활센터장 이연숙